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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민연금 수천억 손실보게 만들고 이재용은 최소 2조원 날로 먹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01374.html


검찰에서 2015년 당시 상황 진술
“제일모직·삼성물산 적정 합병비율
삼성이 1대0.35로 맞추라고 요구
두 회사 가치 부풀리고 축소해”

이재용 지배력 높이는 조작자료
국민연금 합병 찬성 핵심근거로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당시 합병비율의 적정성을 평가한 보고서(합병비율 검토보고서)를 작성했던 딜로이트안진 소속 회계사들이 최근 검찰 조사에서 “삼성 쪽 요구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비율을 ‘1 대 0.35’에 맞춰 보고서 내용을 만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보고서는 삼성물산 대주주인 국민연금이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합병에 찬성하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근거로 쓰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그룹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국민 노후자금(국민연금)을 헐도록 한 삼성 쪽 책임이 더욱 명백해지게 됐다. 10일 <한겨레> 취재 결과, 삼성물산 의뢰로 합병비율 검토보고서 작성에 참여한 안진 회계사들은 최근 검찰 조사에서 “삼성이 요구한 합병비율에 맞추기 위해 제일모직 가치는 높이고 삼성물산 가치는 낮추는 식으로 보고서 내용을 조작했다”고 진술했다. 회계사들은 제일모직 가치를 높이고 삼성물산 가치를 낮추기 위해 두 회사의 사업 내용과 현금·부채 등을 조작했다. 제일모직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실체가 없는 바이오 사업을 2조9천억원으로 평가했고, 1조5천억~2조원의 부채로 평가해야 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콜옵션은 숨겼다. 또 삼성물산 가치를 축소하기 위해 현금성 자산 1조7천억원을 평가 때 뺐고,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할인율과 성장률도 조작됐다. 보고서 작성에 관여한 회계사들은 검찰에서 “합병비율에 맞추기 위해 보고서 작성 과정에 삼성 쪽과 지속해서 협의했다”고 진술했다.

안진은 이런 과정을 거쳐 2015년 5월25일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비율은 1 대 0.35가 적정하다는 취지의 합병비율 검토보고서를 작성해 삼성 쪽에 제출했다. 이튿날인 26일 삼성은 일정 기간 주가를 반영해 제일모직 주식 1주를 삼성물산 주식 3주와 맞바꾸는 1 대 0.35의 비율로 두 회사를 합병하기로 결정했다. 2014년 말 기준 삼성물산은 제일모직보다 영업이익은 3배, 자본금은 2.5배 더 많았지만, 합병비율(두 회사의 가치 비율)은 거꾸로 제일모직이 삼성물산보다 3배 높게 평가됐다 .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물산 지분은 보유하지 않았지만 제일모직 지분을 23.2% 보유한 최대주주여서, 제일모직에 유리하게 합병이 이뤄질수록 통합 회사의 지분율을 높일 수 있었다. 이렇게 삼성 뜻대로 작성된 검토보고서는 그해 6월 삼성물산이 국민연금을 비롯한 주주들에게 1 대 0.35 비율 합병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객관적 근거로 쓰였다. 해당 보고서를 검토한 국민연금은 다음달 10일 합병에 찬성하기로 결정했고, 일주일 뒤인 17일 삼성물산은 주총에서 69%의 찬성으로 합병안을 통과시켰다.




015년 합병으로 가장 큰 이득을 본 사람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었다. 그룹 핵심인 삼성전자 지분율이 0.6%에 불과했지만, 본인이 최대주주(23.2%)인 제일모직에 유리하게 합병이 이뤄져 지배력이 강화됐다. 이 부회장은 통합 삼성물산의 지분을 17% 보유한 최대주주가 됐는데, 기존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4.1%를 자신의 직접 영향력 아래 놓을 수 있게 됐다. 참여연대는 부당한 합병으로 이 부회장이 얻게 된 금전적 이익이 2조~3조6천억원에 이르고, 국민연금은 3300억~6천억원가량 손해를 본 것으로 추산했다. 회계사들의 합병 비율 보고서 조작 실토는 8월 이후로 예상되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 등의 ‘국정농단’ 대법원 선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대법원 선고의 핵심 쟁점은 이 부회장이 경영권 승계를 위해 박근혜 정부와 부정한 청탁을 주고받았는지 여부다. 2015년 합병 비율 관철을 위해 검토보고서까지 조작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승계 작업은 없었다’는 삼성 쪽 주장이 한층 궁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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